일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34명으로 증가했다. /사진=로이터

일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334명으로 증가했다. 사망자는 23명으로 늘었다.

12일 NHK 등에 따르면 각 지방자치단체와 후생노동성의 발표를 집계한 결과 전날과 비교해 낮 1시 기준 57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로써 일본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624명이다.


또 요코하마항에 정박했던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 승객과 승조원 696명, 전세기로 중국에서 온 14명을 더하면 총 1334명이라고 보도했다.

확진자 중 사망자는 일본에서 걸린 16명과 크루즈에서 걸린 7명으로 총 23명이다.


중증 확진자는 일본에서 감염된 26명, 크루즈 승선자 14명으로 40명이다.

확진자 중 지금까지 완치된 인원은 크루즈선을 포함해 475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