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직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확진자의 동료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KBS 제공

KBS 직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확진자의 동료들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KBS는 지난 1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자회사 KBS비즈니스 소속 환경 담당 직원 A씨와 접촉한 동료 11명은 검체검사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알렸다.


앞서 KBS는 지난 10일 A씨의 확진 판정이 나오자 격리, 방역 등을 실시했다. A씨의 동료 11명을 자가 격리하고 A씨의 담당 구역인 KBS 신관 2층과 누리동을 방역했다.

이후 추가로 환경 요원 3명을 코로나19 검사를 받게 하고 자가격리했다. 지난 11일 KBS 본사 신관, 본관, 누리동 전체 방역을 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