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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날 오전 10시 시장 집무실에서 은수미 성남시장과 조동일 교육과방송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극복 성금 전달식’을 했다. 성금은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할 마스크 등의 물품을 구매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앞서 지난 12일 중원구 중앙동에 있는 성남제일교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에 전달할 코로나19 예방 물품 구매비로 쓰이게 된다. 지난 6일부터 13일까지 성남시가 기탁받은 성품·성금 누적액은 2억7000여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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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