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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이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Lime Basil & Mandarin Body & Hand Wash)'를 500ml 대용량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 500ml'는 싱그러운 라임에 톡 쏘는 바질과 향기로운 백리향이 더해진 독특한 조합으로 현대적인 감각의 클래식한 향이다.
또한 럭셔리한 풍부한 거품이 바디와 핸드 피부를 부드럽게 클렌징해주고 강화된 포뮬러가 피부를 더욱 생기 있게 가꾸어준다.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팀 김효선 차장은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는 산뜻한 사용감과 은은한 향기로 인기 높은 제품"이라며 "여느 때보다 개인 위생 관리와 손 세정 용품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신제품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 500ml'는 대용량이라 넉넉하게 사용하면서 위생은 물론 기분까지 리프레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 500ml'는 싱그러운 라임에 톡 쏘는 바질과 향기로운 백리향이 더해진 독특한 조합으로 현대적인 감각의 클래식한 향이다.
또한 럭셔리한 풍부한 거품이 바디와 핸드 피부를 부드럽게 클렌징해주고 강화된 포뮬러가 피부를 더욱 생기 있게 가꾸어준다.
조 말론 런던 커뮤니케이션팀 김효선 차장은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는 산뜻한 사용감과 은은한 향기로 인기 높은 제품"이라며 "여느 때보다 개인 위생 관리와 손 세정 용품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신제품 '라임 바질 앤 만다린 바디 앤 핸드 워시 500ml'는 대용량이라 넉넉하게 사용하면서 위생은 물론 기분까지 리프레쉬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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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