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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항서제약은 지난달에도 폐암 1차 치료제를 목표로 리보세라닙과 이레사 병용 임상 3상 시험을 승인받았다.
현재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는 EGFR(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 ALK(역형성 림프종 인산화요소), ROS1(폐암에서 활성화되는 종양 유전자), PD-L1(암세포가 면역세포를 활성화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단백질) 등 표지자(마커)에 따라 치료법이 다르다.
이 중 항서제약은 EGFR과 PD-L1 양성 환자에 대한 리보세라닙 3상을 각 추진하게 됐다.
에이치엘비 관계자는 “항서제약이 여러 차례 우수한 임상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비소세포폐암에 대한 상업화 임상 3상을 추진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달 에이치엘비는 어드벤첸과 리보세라닙의 중국 포함 글로벌 권리를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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