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지원을 강화한다. /사진=장동규 기자

정부가 취약계층에 대한 마스크 지원을 강화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관세청으로부터 전날(16일) 전달 받은 마스크 1만5000여장을 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회복지협의회(전국푸드뱅크)는 이미 관세청으로부터 마스크 4만4000여장을 무상전달 받아 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취약계층에 지원했다.


관세청은 압수한 마스크 중 행정처분으로 몰수가 확정된 물량을 지난달 18일부터 여섯 번에 걸쳐 협의회에 전달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