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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 항공사 주가가 코스피 시장에서 최고 하락률 톱5를 기록 중이다.
19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진에어는 21.72% 떨어진 6200원에, 대한항공은 19.06% 하락한 1만4650원에, 제주항공은 17.10% 내린 1만4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항공사 1분기 실적이 부진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여파로 여행수요가 감소하면서 항공사까지 직접 타격을 받을 전망이다.
이들 항공3사 외에도 티웨이항공이 –13.06%, 에어부산이 –9.87%, 아시아나항공이 –8.95%, 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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