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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자는 98명이 늘었으며 이 가운데 해외유입 관련 사례가 15건(15.3%)이다. 지역별로는 유럽 8명, 미국 3명, 캐나다 1명, 콜롬비아·미국 1명, 필리핀 1명, 이란 1명이다.
또한 전국적으로 약 80.9%(7201명)는 집단발생과의 연관성을 확인했다. 이 가운데 신천지 관련 감염 사례가 56.8%(5051명)에 달한다. 기타 산발적 발생사례 또는 조사·분류중인 사례는 약 19.1%(1696명)이다.
서울시 구로구 콜센터는 전일 대비 4명이 추가로 확진돼 현재까지 152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추가로 확인된 확진자에 대해서는 방문한 장소 및 접촉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에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직원 등 3명이 추가로 확진돼 현재까지 45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서울시 구로구 콜센터는 전일 대비 4명이 추가로 확진돼 현재까지 152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 추가로 확인된 확진자에 대해서는 방문한 장소 및 접촉자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경기 성남시 분당제생병원에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직원 등 3명이 추가로 확진돼 현재까지 45명의 확진자가 확인됐다.
격리해제는 297명 증가해 전체적으로 격리 중 환자는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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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