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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서동주가 미국 생활 근황을 전했다.
서동주는 3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콕. 샌프란시스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몸에 달라붙는 티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해 청순한 느낌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에는 어머니 서정희가 "조심 조심 잘 먹고 잘 씻고"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서동주는 "어제부터는 홈트(홈 트레이닝)도 하고 그래"라고 답했다.
한편 서동주는 미국 변호사, 한국 방송인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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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