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로스테믹스
프로스테믹스의 주가가 강세다. 프로스테믹스가 사이토카인 폭풍 발현을 억제하는 기술 특허를 받았다는 소식의 여파로 풀이된다.

23일 오후 2시37분 기준으로 프로스테믹스는 전일대비 20.83% 상승한 3625원 선에 거래중이다.

프로스테믹스는 줄기세포 기술을 바탕으로 의약품과 화장품 제조하는 기업이다. 이날 프로스테믹스는 ‘장 질환의 개선 및 치료 방법’(Method for ameliorating or treating a bowel disease)의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프로스테믹스에 따르면 케피어 그레인 유래 세포 외 미세소포체는 면역세포, 대장세포에서 IL-6, IL-8, TNF-등 대표적 염증성 사이토카인 폭풍의 발현을 억제하는 효과가 뛰어나다. 프로스테믹스는 이번 특허를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개발에 적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