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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과정은 BIO농업대학 2개과정(원예생활과, 소득작물과), BIO농업대학원 1개과정(농산물가공과) 등 총 3개 과정이다.
원예생활과는 베란다텃밭, 화훼장식, 다육식물, 야생화 분재, 난, 허브 재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 원예작물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특성에 맞게 관리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한다.
소득작물과는 토양학 등 농업이론과 특수채소, 과수, 버섯, 양봉, 등 지역특화작물 재배기술, 농업미생물, 농기계 안전운전 등 농업 기술과정 등을 운영한다.
농식물가공과는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6차산업 분야 선도농업인 양성을 위해 가공이론과 관련법, 전통주, 발효식초, 장류, 곡류, 육류 등 다양한 가공실습을 운영하는 지역특화작물 활용 농산물가공 전문교육 과정이다.
모집 인원은 학과별 30명씩 총 90명이며 교육은 오는 4월 23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주 1회, 총 100시간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유입차단을 위해 입학원서와 소정 서류는 양주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거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협에서 받을 수 있다.
참여희망자는 입학원서와 소정의 서류를 작성해 오는 4월 3일까지 팩스나 이메일,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대학은 농업인들의 요구사항과 변화된 농업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전문 교육과정”이라며 “미래농업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대학은 농업인들의 요구사항과 변화된 농업환경을 반영한 맞춤형 전문 교육과정”이라며 “미래농업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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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