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500명으로 급증했다. /사진=로이터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가 500명으로 급증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CNN은 23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코로나19 발병이 나타난 후 처음으로 하루 사이 100명 이상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날까지 총 사망자는 520명으로 증가했다. 사망자가 제일 많이 나온 곳은 뉴욕주로 157명이다. 이어 워싱턴주 95명, 루이지애나 34명, 캘리포니아 32명 순이다.

확진자는 4만2229명으로 집계됐다. 뉴욕주 2만875명, 뉴저지 2844명, 워싱턴주 2025명, 캘리포니아 1733명, 미시간 1328명, 일리노이 1285명, 루이지애나 1172명, 플로리다 1171명 등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