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준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228호에에서 열린 선거전략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날 박 위원장은 4.15 총선과 관련 "관권선거 위협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며 "이대로 두면 공정한 선거는 물 건너가고 만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