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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신관 지하 1층 러쉬 매장에서 보다 다양한 제품 경험을 제공하고 건강과 위생을 위해 누구든 매장에 방문해 고객 체험용 개수대에서 원하는 제품으로 손을 씻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영국 핸드메이드 코스메틱 브랜드 브랜드인 러시 매장에서는 봄을 닮은 색상과 귀여운 모양으로 완성한 '2020 이스터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
대표 상품으로 달걀프라이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샤워 젤리 '써니 사이드업' 버블바(1만9000원)와 귀를 쫑긋세운 토끼를 연상케 하는 배쓰 밤 '매직 래빗'(1만7000원) 그리고 골든에그 입욕제(1만7000원) 등이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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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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