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신가도서관은 생활SOC사업 선정에 따라 대강당 조성, 내부 공간 조정 등으로 문화 공간을 보강할 예정이다.
50세 이상의 독서문화활동가가 책을 읽어주는 '2020년 책 읽어주는 문화봉사단', 사서와 독서지도사가 지역아동센터로 찾아가는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로 시민들에게 다가가기로 했다.
2년 연속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1단' 공모 선정으로 신가도서관은 수강생들에게 인기 있었던 '일상의 예술, 프랑스자수를 수놓다' 프로그램을 올해도 개설한다는 방침이다.
신가도서관 관계자는 "공모사업으로 독서는 물론이고 문화 커뮤니티 지원도 두텁게 해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가도서관 관계자는 "공모사업으로 독서는 물론이고 문화 커뮤니티 지원도 두텁게 해 도서관이 복합문화공간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