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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버리가 보유 중인 치료신약(iCP-NI)의 검증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이 신약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발생하는 급성폐렴, 중증패혈증 등의 치료 효능이 있다고 알려졌다.
27일 오후 1시 44분 현재 셀리버리는 전 거래일 대비 15.76%(1만1300원) 오른 8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27일 오후 1시 44분 현재 셀리버리는 전 거래일 대비 15.76%(1만1300원) 오른 8만3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셀리버리는 코로나19 영장류 (원숭이) 동물모델을 보유한 전문위탁시험기관(CRO)인 미국 서던리서치(Southern Research)와 효능평가 시험계약을 맺고 싸이토카인폭풍 억제 중증패혈증 치료신약 iCP-NI가 코로나19로 발생하는 급성폐렴 및 중증패혈증을 치료할 수 있는지 치료효능 검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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