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관악구에 따르면 확진자는 34세 프랑스 여성으로 외국인이다. 26일 오전 양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진행하였고, 이후 이날 오후 재검사 진행 후 양지병원 음압병동에 격리조치됐다. 양성 확진 판정은 27일 통보받았다.
관악구 확진자는 외국인으로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관악구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검사진행 후 격리되어 있어, 관악구 보건소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