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최 시장은 "안양시가 유럽과 미국으로부터 입국하는 안양거주민에 대해 콜밴이송과 함께 감염병 선 검사를 실시한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시에 따르면 전 세계에 걸쳐 코로나19 확산이 급격이 확산되고 있어, 입국하는 순간부터 가족 및 외부인들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해 감염확산을 막기 위함이다.
이에 따라 시는 "관내 콜밴업체와 공항이송 계약을 체결한 상태"라며 "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무증상자을 비롯한 안양 거주자는 우선적으로 시가 계약한 콜밴에 탑승해 시 보건소로 이송, 검체 채취 후 2주 동안 자기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추후 검체 채취 결과 확진자 판정이 나올 경우는 전문 치료병원으로 이송된다.
한편 시는 이미 중국유학생(5명)을 대상으로 콜밴이송 및 시설격리를 실시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안양=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