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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가운데)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228호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김 위원장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생존의 근본이 없어질 것 같은 두려움에 쌓여있다, 이는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경제 상황이며 코로나19 사태가 당장 오늘 내일 끝나는 것도 아니고, 연말까지 지속될지 모른다"며 "지금 당장 경제가 비상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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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