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출판 기업 좋은책신사고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20 제22차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10년 연속 중고등 교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좋은책신사고

좋은책신사고는 2011년 중고등 교재 부문 1위에 첫 선정된 이후 10년 연속 1위를 기록해 '골든 브랜드'에 선정됐다. 골든 브랜드는 산업별 1위 브랜드 중에서도 10년 이상 연속 1위를 차지한 각 산업의 대표 브랜드를 뜻한다.

최단기간 3000만 부 이상 판매된 국내 대표 참고서 쎈을 중심으로 초등부터 고등까지 학습자 눈높이에 맞춘 수학 콘텐츠 개발로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에 기여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브랜드가 소비자의 구매행동에 미치는 영향력을 지수화한 것으로 올해는 전국 1만1800명을 대상으로 231개 내외 산업군에 대해 평가했다.

좋은책신사고 장정화 마케팅 본부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수학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끊임없이 소비자 의견을 듣고, 교재 개발에 힘썼다. 이에 학생과 학부모들이 믿고 선택해 준 결과 10년 연속 브랜드 파워 연속 1위 달성이라는 큰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학습자 중심의 교육 콘텐츠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소비자에게 인정 받는 국내 대표 교육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