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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총선이 13일 앞으로 다가온 2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한 외벽에 선관위 관계자들이 이낙연, 황교안 후보 등 서울 종로지역에 출마한 후보들의 선거벽보를 첩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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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장동규 기자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