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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미국 뉴베리 세탁기 공장에서 근무하는 직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삼성전자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공장 가동을 중단한 뒤 방역작업을 진행 중이다. 공장은 6일부터 가동을 재개한다.
2018년 1월부터 가동을 시작한 이 공장은 연간 100만대 생산 체제를 갖췄다. 직원은 900여명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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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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