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 조감도. /사진=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리 해변 일대에 들어서는 오피스텔 ‘해링턴 타워 광안 디오션’을 다음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3개동, 546호실 규모로 지어진다. 각 호실은 임차수요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기준 23~29㎡의 소형 면적으로만 구성돼 투자 상품으로서 가치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광안리 해변과 바로 마주 위치한 만큼 탁 트인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다. 왕복 4차선의 광안해변로를 가깝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한 교통 여건을 갖췄다.

인근에 광안리 카페거리, 센텀시티, 마린시티, 민락공원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환경이 형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