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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연구소는 합리적인 게임정책 수립을 위해 변호사와 석·박사 인력으로 구성됐다. 주요업무는 게임과 관련된 전반적인 조사·연구와 정책개발이다. 연구소는 올해 게임이용자 등 국민을 대상으로 게임 관련 이용행태와 인식 등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유사분야 및 해외 정책 동향과 시사점 ▲법·제도 개선 사항 발굴 등의 조사·연구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이를 정책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게임위는 ‘게임통합정책자문단’도 구성해 민관 거버넌스에 기반한 정책의 전문성도 확보할 예정이다. 자문단은 문화콘텐츠와 정책, 법률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다.
이재홍 게임위 위원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게임은 산업과 문화적 측면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차지할 것이며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정책 연구가 필수적”이라며 “연구결과와 제언, 학술자료 축적을 통해 게임 산업과 문화 성장의 발판이 될 수 있는 정책을 적극 개발해 게임의 혁신 성장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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