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일 ‘제3차 5G+ 전략위원회’를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열린 제2차 5G+ 전략위원회 모습. /사진=뉴스1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일 ‘제3차 5G+ 전략위원회’를 개최한다.

제3차 5G+ 전략위원회는 이통3사, 제조사, 관계부처 차관급 등 민·관 합동으로 구성되며 5G+ 전략의 범국가적 추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진행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전략위원회에서는 세계 최초 5G 상용화 1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5G+ 전략의 2020년도 추진계획 점검과 성과 창출을 가속화하는 방안이 언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지난해 12월 열린 제2차 5G+ 전략위원회에서는 2020년 전략산업을 본격 육성하기 위해 5G 관련 정부예산을 약 87% 증액하고 테스트베드 2.4배 확충 등의 방안이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