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기술료는 레이저티닙의 병용요법 개발 진행에 따른 첫번째 단계별 성공보수로 유한양행 지난해 매출액 1조4803의 2.9%에 해당된다.
레이저티닙은 상피세포성장인자수용체(EGFR)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1차 치료 또는 EGFR T790M 돌연변이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2차 치료 목적으로 개발 중인 표적 치료제다.
유한양행은 2018년 11월 얀센과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면서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5000만달러(약 550억원)를 취득했다. 유한양행은 개발, 상업화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로 최대 12억500만달러까지 보장받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지용준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2부 제약바이오팀 지용준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