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전세계에서 코로나19가 확산이 심화됨에 따라 지난 1일부터 입국자는 2주간의 자가격리 기간을 의무화하고 있다. 윤학이 입국한 지난달 24일에는 의무는 아니었기 때문에 고발 등 추가 대응은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7일 남자 아이돌 그룹 초신성 전 멤버이자 현 슈퍼노바 멤버인 윤학이 지난 3월 26일 만난 유흥업소 종사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실이 보도되면서 논란이 시작됐다.
이와 관련 윤학 측은 "확진 판정을 받은 유흥업소 종사자 A씨는 윤학의 지인으로, 외부에서 만났을 뿐 윤학이 유흥업소를 방문한 건 아니다"고 해명했다.
윤학은 3월 24일 일본에서 귀국 후 27일부터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고, 4월 1일 코로나19로 확진됐다. 또 윤학과 접촉한 A씨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자 3월 29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4월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종업원이 100명이 넘는 대형 유흥주점에서 근무했다. A씨가 3월 27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있었던 해당 주점에는 종업원과 손님 등 5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룸메이트 B씨도 4월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업소는 방역과 소독을 위해 4월 6일부터 12일까지 휴업을 결정했으며, 지역 내 집단감염 우려가 높아지자 강남구청 측은 방문자 명단을 파악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윤학이 일본에서 귀국한 3월 24일은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해외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를 권고한 시기다. 이달부터는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하고 있다.
또 윤학이 3월 26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편의점을 방문하고, 증상이 발현된 27일 이후에도 외부 활동을 한 사실이 서초구청 확진자 이동 경로를 통해 밝혀지자 그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와 관련 윤학 측은 "확진 판정을 받은 유흥업소 종사자 A씨는 윤학의 지인으로, 외부에서 만났을 뿐 윤학이 유흥업소를 방문한 건 아니다"고 해명했다.
윤학은 3월 24일 일본에서 귀국 후 27일부터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 검사를 받았고, 4월 1일 코로나19로 확진됐다. 또 윤학과 접촉한 A씨는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나자 3월 29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고, 4월 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종업원이 100명이 넘는 대형 유흥주점에서 근무했다. A씨가 3월 27일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5시까지 있었던 해당 주점에는 종업원과 손님 등 5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룸메이트 B씨도 4월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업소는 방역과 소독을 위해 4월 6일부터 12일까지 휴업을 결정했으며, 지역 내 집단감염 우려가 높아지자 강남구청 측은 방문자 명단을 파악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윤학이 일본에서 귀국한 3월 24일은 세계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해외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를 권고한 시기다. 이달부터는 모든 해외 입국자에 대해 2주간 자가격리를 의무화하고 있다.
또 윤학이 3월 26일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채 편의점을 방문하고, 증상이 발현된 27일 이후에도 외부 활동을 한 사실이 서초구청 확진자 이동 경로를 통해 밝혀지자 그를 향한 비난의 목소리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