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동안 구리'동' 생산기업 유성금속의 계열사인 '유성트랜스글로벌'에서 선보이고 있는 항균브랜드 '닥터씨유(Dr cu+)가 지난 2011년부터 국내 향균사업에 참여한 이후,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 향균대안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항균동 CU+ 국제인증을 획득하며 유성금속의 항균동 직접생산을 통해 항균동소재와 여러소재의 결합, 변형 제품들을 성공하면서 지난 2013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또 2015년 국내 메르스 확산시절에 '닥터씨유'의 항균동 소재들이 주목을 받은바 있다.
닥터씨유 제품 부착모습 (제공=유성트랜스글로벌)
이후에도 2018년 (주)대은 '필름생산업체'와 항균필름(항균동 필름)을 개발에 성공해 시험성적,중금속용출시험,인체무해인증 등의 검사를 마쳤다.
최근들어 닥터씨유 항균필름(항균동필름) 유사제품들이 늘어나면서 닥터씨유측은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닥터씨유를 생산하는 유성트랜스글로벌 유승철 대표는 "최근 몇몇 업체들이 홍보를 위조혹은 인용으로 광고를 하고 있으며, 필름에 첨가한 동(구리)성분이 어떤 성분인지 조차 확인이 안되는 사례가 빈번하다"라며 "닥터씨유의 항균동 필름은 소비자들이 편하게 잘라서 붙일수 있도록 접착식으로 개발했다"고 강조했다.
Dr.Cu 향균동필름 제품 (제공=유성트랜스글로벌)
한편, 닥터씨유 항균동 필름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비롯한 관공서와 사람의 왕래가 많은 대형건물 및 대기업본사, 은행, 국내종합병원 건물에서 사용량이 크게 늘고 있다.
또 닥터씨유 유 대표는 "해외 47개국 수출 하고 있는 항균대표 브랜드이다. 약10년동안 천연소재인 항균동을 직접생산을 하고 많은 연구끝에 교차감염(접촉감염) 을 차단할수있는 항균필름(항균동필름) 을 만든 유성트랜스글로벌 의 '닥터씨유'의 경쟁력이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