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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미국 사망원인 1위로 올라섰다.
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인 폭스뉴스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마리아 대닐리체프 박사가 지난 7일 제시한 미국 내 일일 사망자 그래프를 토대로 이 같이 보도했다.
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인 폭스뉴스는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마리아 대닐리체프 박사가 지난 7일 제시한 미국 내 일일 사망자 그래프를 토대로 이 같이 보도했다.
해당 그래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하루 1970명이다. 이어 심장병 사망자는 1774명, 암 환자는 1641명이다. 불과 1주일 전만 하더라도 코로나19의 하루 사망자 수는 975명으로 미국 내 사인 3위였다.
코로나19 치명률(사망률)은 지난 3월22일 간과 신장병으로 인한 치명률을 넘었을 뿐 아니라 독감과 폐렴, 그리고 극단적 선택도 넘어섰다고 폭스뉴스는 지적했다.
코로나19 치명률(사망률)은 지난 3월22일 간과 신장병으로 인한 치명률을 넘었을 뿐 아니라 독감과 폐렴, 그리고 극단적 선택도 넘어섰다고 폭스뉴스는 지적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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