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마다 겨우내 다소 칙칙했던 집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꿔줄 봄맞이가 한창이다.

비용이 많이 들고 부담스러운 가구 교체가 아닌 작은 소품을 활용해 변화의 포인트를 주는 것만으로도 나만의 봄맞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화사한 파스텔톤 컬러와 우아한 플라워 패턴의 쿠션 하나만 바꿔줘도 집안 가득 산뜻한 봄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김세훈 대표 (제공=메이크샵)

쿠션이야기(대표 김세훈)’는 2007년 오픈해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국내 최대의 프리미엄 쿠션 전문 쇼핑몰이다.

다채로운 소재로 감각적인 디자인을 살린 쿠션이야기의 제품들은 방송국을 막론하고 드라마, 영화 제작자들이 협찬이나 소품 제작을 의뢰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김세훈 대표는 “처음 쇼핑몰을 시작하던 당시 ‘쿠션’은 인테리어 소품이 아닌 그저 하나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다”라며, “쿠션도 얼마든지 영향력 있는 인테리어 소품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보다 많은 분들께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쇼핑몰 창업 동기를 설명했다.


코리아센터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통해 운영중인 쿠션이야기는 타 경쟁사에서 찾아보기 힘든 독보적인 디자인과 개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우선 쿠션이야기의 모든 상품은 공장에서 대량 생산하는 공산품이 아닌 주문과 동시에 제작하는 ‘선주문 후제작’ 방식을 고수한다.


손이 많이 가는 업무 프로세스지만 보다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수제작으로만 진행하며, 고객 요청에 따라 맞춤 제작 서비스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단가를 낮추기 위한 값싼 보세나 카피 원단은 일절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국산 정품 원단만을 취급한다.

쿠션이야기 홈페이지

작은 것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는 김 대표의 꼼꼼함이 담긴 쿠션이야기의 제품들은 고가의 브랜드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품질력을 자랑한다.

여기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SNS 채널을 활용해 발 빠른 신제품 소식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활발히 하는 점 역시 쿠션이야기만의 성공 노하우다.


마지막으로 김세훈 대표는 “현재의 성공의 안주하지 않고 쿠션 전문 쇼핑몰 1위 자리를 지켜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쿠션이야기를 믿고 찾아주는 많은 분들께 품질 좋은 제품을 보다 부담 없는 가격에 제공하며 고객만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