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레피가 스타 뷰티 크리에이터 '채소'와 함께 세포라와의 4번째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선보인다.
©슈레피

인플루언서 콜라보레이션 뷰티 브랜드 '슈레피(Surepi)'가 뷰티 크리에이터 '채소'와 함께 '슈레피 립커벨(Surepi Lipkervel) 3종을 출시하고 프레스티지 뷰티 리테일러 '세포라(Sephora)'에 단독 입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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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레피 립커벨'은 립 라커처럼 컬러 밀찰력을 높여 발색력을 높인 벨벳 틴트 제품으로, 실키한 코팅막으로 부드럽고 매끈하게 밀착될 뿐만 아니라 파우더리하게 가볍고 보송보송한 마무리 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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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 매트 제형으로 뭉침없이 입술을 감싸듯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며, 보성 어린 녹차수(Camellia Sinensis Leaf Water) 함유로 촉촉한 수분감까지 더해 입술 표면의 각질과 요철을 메워 밀착력을 높여준다.

매혹적인 선명한 장미빛 레드컬러인 '01 아타걸(Atta-girl)'과 톤 다운된 차분한 말린 장미빛의 MLBB 컬러인 '02 페어리테일(Fairy tale)', 화사함과 생기를 부여하는 딥 핑크 코랄의 '03 핏어팻(Pit a pat)' 세가지 컬러로 본인의 취향과 상황에 따라 다양한 컬러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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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슈레피 립커벨의 뮤즈인 '채소'는 솔직하고도 깐깐한 제품 리뷰로 두꺼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구독자 17만의 뷰티 크리에이터다. '채소'는 제품 출시에 앞서 "평소 립 제품에 많은 관심을 갖고 리뷰를 하며 언젠가는 나만의 취향을 그대로 담은 더 나은 립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며, "반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차례 시행착오 끝에 보송한 벨벳 질감의 라커처럼 입술에 얇고 가볍게 밀착되는 립커벨을 완성했고, 특히 최상의 색감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