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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영 신임 사장은 ‘오토캐드’로 유명한 오토데스크코리아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어도비코리아 등에서 기업을 이끌어 온 인물이다. 릭 하시먼 구글 아태지역 총괄은 “최 신임 사장은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개발·성장시킨 IT업계의 전문가”라고 평했다.
최 신임 사장은 앞으로 구글클라우드플랫폼과 협업 소프트웨어 G스위트 등 구글 클라우드의 솔루션 포트폴리오 수익을 창출하고 전략을 총괄할 예정이다.
그는 취임사를 통해 “국내 고객이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통해 비즈니스 탄력성을 높이고 현대화를 이루도록 지원하겠다”며 “구글클라우드가 한국 고객의 데이터 중심 혁신과 가치창출을 이끄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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