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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디자이너 가방 브랜드 폴스부띠끄(Pauls boutique)가 20SS #내취향_폴스 인플루언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브랜드에 따르면, 이번 20SS 시즌 화보는 "That's My Cup of Tea(그건 내 취향이야)"라는 타이틀로 인플루언서 3인이 실제로 좋아하는 것을 표현했다. 또한, 인플루언서 취향과 이미지에 맞는 가방을 Ms.크리스티, 테디, 튤리로 의인화해 화보 속에 담아냈다.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베베는 크리스티백과 함께 좋아하는 카페, 휴식의 무드를 표현했고, 매일의 OOTD를 기록하는 패션인플루언서 딘디는 테디백을 착용하고 사진 찍는 것을 즐기는 당당한 모습을 표출했다. 윤위즈덤은 튤립에서 영감을 받은 튤리백과 피크닉 콘셉트를 러블리하게 소화했다. 캠페인 속 가방은 브랜드 시그니처 핸드백으로 뉴 컬러로 출시한다.
한편, 폴스부띠끄는 #내취향_폴스 캠페인은 인플루언서 3인의 화보를 시작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SNS 리뷰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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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