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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는 아직 병원이다. 진작 출산하고도 몸 회복하느라 이제 소식을 알린다"며 "이제야 내 사진도 찍어봄. 너무 아팠어요"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코로나바이러스 탓에 아빠랑 엄마랑 아기 안아보기가 불가능해서 같이 사진도 못찍었다"고 전한 이상미는 아쉽지만 "의료진들의 노력에 바이러스 따윈 모른 체 안전하게 지내고 있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끝으로 "얼른 회복하고 퇴원해서 건강한 소식 전할게요"라고 인사한 이상미는 "수술 후유증으로 엄마는 앓는 중"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끝으로 "얼른 회복하고 퇴원해서 건강한 소식 전할게요"라고 인사한 이상미는 "수술 후유증으로 엄마는 앓는 중"이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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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