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보훈청
부산지방보훈청은 16일 오전 10시 부산중앙공원 내 4·19혁명 희생자 영령봉안소에서 각 과장과 함께 ‘4·19혁명 기념일 계기 참배’를 실시했으며, 또한 4·19정신으로 코로나를 이기자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영령봉안소는 4·19혁명 당시 희생된 19명과 부상자 중 이후 영면한 21명의 영정사진을 모시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제60주년 4·19혁명 기념식은 개최하지 않는다. 이외 별도로 18일 오후 5시 부산중앙공원 내 4·19혁명 희생자 영령봉안소에서 ‘4·19혁명 60주년 희생자 추모 위령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위령제는 코로나19 상황임을 감안하여 4·19혁명희생자유족회 소수의 회원과 유족들이 참석해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