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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은 매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경마공원을 무료로 개방하고 ‘어린이 세상’을 테마로 인형극, 놀이기구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해왔다.
지난해에는 하루 동안 무려 3만 명이 방문하는 등 지역 내 가족공원으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올해도 마술쇼, 체험활동, 장난감 플리마켓 등 어린이 행사를 기획했으나,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국가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어린이날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올해도 마술쇼, 체험활동, 장난감 플리마켓 등 어린이 행사를 기획했으나,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국가적 노력에 동참하고자 어린이날 행사를 전면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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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