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김윤덕 다우기술 대표는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이 제대로 된 기기가 없어 온라인 수업을 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고자 기탁한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다우기술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PC를 기탁해줘 고맙다”며 “아이들이 걱정없이 온라인 수업을 받을 수 있도록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성품을 PC가 없는 드림스타트 아동 125명에 전달할 방침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용인=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