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누적환자 수가 235만명을 돌파했다. /사진=로이터
전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35만명을 돌파했고 일본은 한국을 넘어섰다,

20일 전세계 코로나19 실시간 현황을 집계하는 코로나보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기준 전세계 누적확진자는 236만9039명이다. 격리해제된 인원은 62만9911명이며 치사율은 7%에 근접했다.


미국은 확진자 규모는 전세계 3분의 1수준인 76만4265명이다.

이어 ▲스페인 19만8674명 ▲이탈리아 17만8972명 ▲독일 14만5742명 ▲영국 12만67명 ▲프랑스 11만2606명 ▲터키 8만6306명 ▲중국 8만2747명 ▲이란 8만2211명 ▲러시아 4만2853명 등이다.


전세계 누적사망자는 16만5087명이다. 이중 미국에서만 4만565명이 숨지면서 전세계에서 가장많은 사망자를 냈다.

이어 ▲이탈리아 2만3660명 ▲스페인 2만453명 ▲프랑스 1만9718명 ▲영국 1만6060명 ▲벨기에 5683명 ▲이란 5118명 ▲독일 4642명 ▲중국 4632명 ▲네덜란드 3684명 순이다.


최근 아시아와 남미 등 일부 국가에서 상황이 악화되면서 한국은 확진자 규모가 전세계 32위까지 내려갔다. 일본의 경우 확진자가 하루사이 377명 늘어 누적 1만810명이 됐다. 이는 한국보다 136명 더 많은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