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앤리조트가 호텔에서 30시간 동안 호캉스를 즐길수 있는 '30시간의 휴식' 패키지를 2020년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서울 지역 4개의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글래드 라이브 강남)에서 이용할 수 있는 '30시간의 휴식' 패키지는 집콕으로 답답하고 지루한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실천하고 싶은 고객들을 위해 주중 한정으로 30시간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전 10시 체크인 오후 4시 체크아웃으로 30시간 동안 꿀잠과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글래드 여의도와 글래드 마포 이용 시에는 손보습을 위한 카밀 핸드 앤 네일 크림(30ml)을 선착순 20팀에게 증정한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는 만큼 답답해하는 분들을 위해객실에서 좀 더 오래 머무르며 힐링할 수 있는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안전하게 투숙할 수 있도록 준비된 호텔에서 호캉스를 즐기며 코로나 블루를 이겨내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