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50번째 지구의 날(4월 22일)을 맞이해 100% 오가닉 코튼을 사용한 '컬럼비아 지구의 날 기념 티셔츠(Columbia Earth Day Te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컬럼비아

'컬럼비아 지구의 날 기념 티셔츠'는 환경을 위해 순수 유기농 100% 면으로 제작되었고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지구를 모티브로 한 그래픽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남녀공용으로 선보인다.

컬럼비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필환경 트렌드가 대두되면서 패션업계에서도 윤리적 소비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한 친환경 제품이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며, "가치와 윤리를 중시하는 MZ세대의 '가치소비' 흐름에 맞춘 친환경·필환경 아이템의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