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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을 맞은 정세균 국무총리가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정 총리는 "지난 3일간 코로나19 신규확진자 발생 10명 내외로 줄었고, 전반적 상황이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며 "언제든 대규모 확산이 재발할 수 있기에 긴장 풀 수는 없지만, 그간 코로나19로 피폐해진 경제생활 정상화를 논의할 정도의 여유는 생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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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