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국회의원선거 시흥‘갑’ 더불어민주당 문정복 당선자는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시흥시지부 함께 장애인의 기본권을 확대하고, 장애인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사진제공=문정복
문정복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당선인(더불어민주당·시흥갑)은 경기장애인부모연대 시흥시지부 함께 장애인의 기본권을 확대하고 장애인의 삶과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문 당선인이 제21대 국회 의정활동을 하는데 장인의 기본권을 구체화하는 법률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표결하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할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시흥시는 인근 시에 비해 장애인들을 보호할 인프라와 교육환경이 열악한 상태이다.


문 당선인은 “사회적 약자가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공동체의 노력이 필요하며 국가가 이를 책임져야 한다”며 “특수학교를 설립하여 충분한 교육을 제공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