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이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 ‘월드보스 트라이얼’ 업데이트와 ‘리자의 특별과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시프트업
시프트업은 모바일게임 ‘데스티니 차일드’에 ‘월드보스 트라이얼’ 업데이트와 ‘리자의 특별과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날부터 2주간 펼쳐지는 월드보스에서는 괴도 연합의 또다른 멤버 뤼팽과 래플스에게 성물을 뺏긴 퇴마사 데보라가 한국에 오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보스 차일드는 데보라로 부스트 차일드 뤼팽, 서광 세멜레와 함께 등장한다. 최대 20명의 차일드가 참여하는 월드보스는 플레이 시 얻을 수 있는 마경조각으로 신규 차일드 5성 데보라와 이그니션 코어 럭키박스, 5성 프리즘 카르타 소환권 등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지난해 3주년 특별 이벤트로 진행돼 호응을 얻었던 리자의 특별과외도 이날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진행된다. 리자의 특별 과외는 접속한 날부터 12일간 진행되며 간단한 미션(과제)을 클리어하면 날짜별로 선별된 6성 60레벨 +6 한계 돌파 차일드를 최대 7개까지 선택해서 지급받을 수 있다.과제를 클리어한 개수에 따라 최대 3개의 5성 차일드 소환권이 최종 보상으로 주어진다.

다음달 8일까지 접속한 유저를 대상으로 하루 2번 차일드 11연속 무료소환 이벤트를 진행해 총 330명의 차일드 무료 소환이라는 혜택도 지원한다. 주사위를 굴려 암속성 5성 차일드 소환권과 대량의 골드를 제공하는 ‘골드골드 파라다이스’도 다음달 7일까지 진행한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상세정보는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