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오는 24일부터 5월 7일까지 본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계절과 식탁(SEASON IN THE TABLE)이라는 주제로 봄 제철에 먹을 수 있는 싱싱한 식재료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과 우리 농가와 함께 협업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서해안 활꽃게와 쭈꾸미'를 활용한 요리법을 소개하며, 두릅, 쑥, 취나물, 달래, 죽순, 세발나물 등 봄나물과 제철과일 그리고 해산물에 어울리는 와인도 준비됐다.   

행사 기간 동안 활꽃게 7800원(100g), 쭈꾸미 4600원(100g), 브리갈다라 소아베 화이트와인 1만9000원(750ml), 베테 디 산 레오나르도 레드와인 2만7000원(750ml)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