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씨엘이 136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강세다.

23일 오후 3시12분 현재 피씨엘은 전 거래일보다 16.67%(2700원) 오른 1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씨엘은 이날 136억원 규모의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미국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4월22부터 5월8일까지다. 

피씨엘은 계약 상대방의 영업비밀 요청에 따라 계약 상대방을 밝히지 않았다. 

피씨엘은 면역진단용 체외진단 의료기기를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