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23일 서울 서초구 엘루체컨벤션 6층 옥상에서 열린 신반포15차 재건축조합 정기총회에서 전체 181표 중 126표를 얻어 경쟁사인 대림산업(18표)과 호반건설(22표)을 꺾고 신반포15차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