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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4일 오전 인천공항에서 해외입국자 특별버스를 이용해 파주시에 위치한 임시생활시설로 이동했다. 도착 후 바로 검체를 채취했으며 이후 임시생활시설에 대기 중이던 25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와 함께 해외입국자 특별버스를 탑승한 동승자 4명은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파주시는 A씨의 격리병상이 확보되는 대로 임시생활시설에서 해당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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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