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쳬의 경력직 채용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최악의 고용한파 속에서도 중견 건설업체의 필수인력 채용은 계속 되고 있다.

27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방건설, 금강주택, 삼환기업, 남양건설, 현대아산 등이 경력직 중심의 인재채용을 진행한다.


대방건설의 모집부문은 기술본부(고객만족부 현장고객만족팀, 공무부, 토목부 일반토목), 사업본부(개발사업1부, 개발사업3부), 설계본부(설계부 설계팀) 등이며 5월8일까지 대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1군 상위건설사 경력 우대 등이다.

금강주택의 모집분야는 현장소장(건축), 공무(건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5월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 10년 이상, 현장소장 유경험자(현장소장) ▲경력 8년 이상(공무)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공통) 등이다.


삼환기업은 건축(공무, 견적) 분야 경력직을 뽑는다.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이달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경력 5~15년 ▲공공기관 발주공사(조달청, LH, SH)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남양건설은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경력), 건축(경력), 품질(경력), 안전·보건(신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내려 받아 작성해 5월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실무경력 3~5년 이상(경력)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 필수(신입) ▲조경자격증·보건자격증 소지자 우대(공통) 등이다.


현대아산은 건축, 관리 등의 경력직을 채용한다. 5월5일까지 현대아산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이상, 관련 전공자 ▲경력 충족자 ▲기사 자격증 필수, 기술사 및 안전기사 소지자 우대(건축) ▲북한지역 포함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