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C 스타비즈’ 조감도.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이 시공에 참여한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향동지구 내 비즈니스센터 ‘DMC 스타비즈’가 5월 중 공급될 예정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DMC 스타비즈’는 향동공공택지지구 상업지역 3-2, 4-1·2, 5-1, 6-1, 7-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5층~지상 15층 규모로 각각 공급한다.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되며 이번 물량은 3-2, 4-1·2, 6-1블록으로 업무시설 총 1392실과 상업시설 총 340호가 먼저 분양된다.

사업지가 위치하는 향동지구는 면적 117만8000㎡, 약 9000가구 규모로 서울 은평구 수색동과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어 서울생활권이 가능한 지역이다.


지난해 3기 신도시로 추가 지정 받은 창릉신도시가 근처에 있어 교통을 비롯한 각종 개발 호재의 수혜지로 떠오르고 있으며 마포구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와 인접해 대규모 산업클러스터를 형성할 예정이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향동지구 내 2만5000여가구의 배후수요를 비롯해 545개의 기업과 종사자 4만여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 방송문화단지 상암DMC가 근접해 있어 수요 선점에 용이할 것으로 예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