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템포러리 이탈리안 레스토랑 블루밍가든은 시그니처 메뉴인 대하 아보카도 샐러드, 봉골레 파스타, 버팔로 마르게리따, 컷 스테이크를 선택 할 수 있는 디그니티 박스를 선보인다.
디그니티 박스는 ▲식전 빵, ▲콜드 컷, ▲깔라마리, ▲샐러드 1종, ▲파스타 2종, ▲피자 1종, ▲그릴 1종으로 구성된다. 특히 파스타는 10가지 종류 중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디그니티 박스는 6인 기준으로 18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정통 아메리칸 스테이크 하우스 붓처스컷은 뉴욕 스트립, 서해산 광어 피쉬 앤 칩스, 맥 앤 치즈 등 시그니처 메뉴를 포함한 디그니티 박스를 제공한다. ▲식전 빵, ▲계절야채그릴 차돌라이스 그라탕 치즈, 콜드 컷 플래터, ▲샐러드 1종, ▲시푸드 1종, ▲스테이크 1종, ▲사이드 1종으로 구성된 디그니티 박스는 6인 기준 20만 원에 제공된다.
스테이크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만큼 뉴욕 스트립뿐만 아니라 스모크 부채살 스테이크, 붓처스컷 샘플러, CRF 프라임 립아이, 안심, 연어 등 다양한 스테이크 메뉴를 선택할 수 있다.
광동요리를 선보이는 메이징에이는 A세트, B세트로 나누어 디그니티 박스를 제공한다. A세트는 해물누룽지탕과 메이징덕을 메인으로 ▲깐풍기, ▲면보샤, ▲화자오 어향가지, ▲고추잡채, ▲양주식 볶음밥으로 구성되며 B세트는 메이징덕과 흑초탕수육을 메인으로 ▲비풍당마늘칩새우, ▲유림기, ▲면보샤, ▲흑후추 소프트크랩, ▲양장피, ▲홈메이드 X.O 볶음밥으로 구성된다. 6~7인 구성으로 A세트 15만 원, B세트 19만 원에 제공한다.
프리미엄 한식 브랜드 투뿔등심 고담은 스팸 골뱅이와 차돌 볶음밥을 메인으로 ▲우엉 잡채, ▲모둠전, ▲낙지볶음, ▲갈비찜을 6인 구성으로 준비한 디그니티 박스를 19만 원에 제공한다. 디그니티 박스 구매를 원하는 경우 최소 1일 전 매장 방문 혹은 전화 예약 주문으로 구매할 수 있다.
SG다인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비즈니스나 가족 행사와 같은 특별한 날에 어울리는 메뉴로 구성했다”며, “각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로 특별한 날을 격식 있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